KEDA HTTP add-on으로 워커 아닌 웹서비스를 scale-to-zero 하는 법트래픽이 늘어나면 파드 늘리고, 줄어들면 다시 줄이고. 이건 이제 HPA로 다들 하고 있다. 그런데 새벽 3시부터 아침 8시까지 요청이 거의 안 들어오는 사내 도구, 데모 환경, 사이드 프로젝트 API 같은 걸 굳이 파드 한 개씩 띄워둬야 할까? CPU가 놀고 있어도 노드 자원은 계속 먹는다.KEDA는 원래 큐 워커나 이벤트 소비자 오토스케일링용으로 유명한데, HTTP add-on을 붙이면 일반 웹서비스도 요청이 없을 때 파드 0개까지 내리고, 요청이 들어오는 순간 다시 띄울 수 있다. HTTP add-on이 아직 v1.0 정식 릴리즈 전 베타 단계라 조심할 지점은 있지만, 우리 팀 내부 도구 클러스터에서는 몇 달째 ..